앞으로 코칭의 영역은 더 커져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코칭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판을 제대로 깔아줘야겠죠. 단순히 업무적인 코칭이 아니라 카운셀링(맞춤형 상담)을 통한 개인의 삶에 도움
앞으로 코칭의 영역은 더 커져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코칭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판을 제대로 깔아줘야겠죠. 단순히 업무적인 코칭이 아니라 카운셀링(맞춤형 상담)을 통한 개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들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고도화 될 예정입니다. 이 시장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B2B를 기반으로 B2C로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다양한 기회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에게 알맞는 옷을 통한 큐레이터가 있다면 삶의 방향성도 잘 잡혀나갈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