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04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목적 있는 기획, 이유 있는 마케팅 목적 있는 기획을 끊임없이 시도해야 하는 이유는 ‘특별함’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신선한 기
2021년 8월 04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목적 있는 기획, 이유 있는 마케팅 목적 있는 기획을 끊임없이 시도해야 하는 이유는 ‘특별함’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신선한 기획도 시간이 흘러 당연한 것이 되어버리면 특별함이 사라지고 시스템 비용만 계속 발생하게 됩니다. 모두가 5만 원 이상 무료배송을 할 때는 그 혜택이 당연시되는 것처럼 말이지만 고객과 시장을 상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성공한 기획이 될 것이고, 계속 흐름을 만들어갈 자신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2 ‘가치소비’ MZ세대 주도하는 스타트업 MZ세대는 개성이 강하고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는 세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에 정치 사회적 신념을 드러내는데 적극적이고, 자신이 소비하는 물건이 환경, 인권, 복지 등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기업인지 따지는 가치소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MZ세대 10명 중 8명은 ‘가치소비자’이며 기업의 ESG 활동 중 가장 관심을 갖는 분야는 ’환경’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디지털 방판' 라이브 커머스 속 연예인·인플루언서, 전혀 다른 소비자 공감대 MZ 세대와의 접점과 차별화를 동시에 공략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 업체들은 호스트를 전문 쇼호스트를 기용하기보다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섭외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인 양방향 소통을 활용할 수 있는 '효자 마케팅'이기 때문인데 관계자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를 통한 효과는 그다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 외에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상품이라면 인플루언서 섭외를 우선한다"라고 전했습니다. #4 4세대 SNS는 ‘메타버스’...기업들 관심 ‘너도나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이은 4세대 SNS로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벌써부터 메타버스의 SNS 기능에 주목하고 직접 투자하거나 메타버스를 이용한 마케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앞으로 SNS 기업들의 메타버스 전환 시도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지금까지 2D로 운영되던 3세대 SNS가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수단이었다는 걸 고려하면 상품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D 메타버스의 경우 마케팅 수단으로써 활용가치가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5 대중과 멀어지는 음성 SNS 목소리로만 대화가 가능한 클럽하우스, 일론 머스크와 같은 유명인들도 사용한다고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들어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고 합니다. 이런 틈을 타 카카오, 트위터 등도 연이어 음성SNS를 출시하고 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관계자는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 듣는 서비스에 대한 강점들에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시장에 들어와 보니깐 거품이 있었던게 아닌가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6 디지털 정보화 시대, 우리가 반납한 것은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추천 알고리즘의 작동 방법과 사용자의 정보에 기반해 치밀한 알고리즘 전략으로 사용자들이 보는 동영상의 70%를 추천해 줍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게 만들어서 유튜브에 록인(Lock-in)되게 하는데 이처럼 편리한 정보와 서비스를 누리는 대신에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생활이 무방비한 상태에서 노출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