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1 상반기 모바일 앱 랜드스케이프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각 분야 별로 어떤 앱이 잘 나가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1 상반기 모바일 앱 랜드스케이프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각 분야 별로 어떤 앱이 잘 나가는지 알 수 있는 자료이니 잘 활용해보자. 이번 데이터 분석 기간은 2020년 5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로, 일평균 4000만 모바일 기기의 20억건 데이터(안드로이드, iOS 통합 데이터 기준)를 AI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중에 사용자 수가 많은 앱은 카카오톡, 유튜브, 네이버 순으로 나타났다. 크롬(4위), 구글(5위) 등 10 위 내에 구글이 제공하는 앱이 3개나 들어있는 것도 눈에 띈다. 쿠팡(6위), 밴드(7위), 배달의민족(8위), 인스타그램(9위), 네이버지도(10위)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에 신규 설치앱 순위는 당근마켓(1위), 업비트(2위), 쿠팡이츠(3위) 순이다. 당근마켓은 전체 순위에서도 12위를 차지했다. > 우선 배달앱 분야를 살펴보자. 지난 1년간 ‘배달의민족’ 앱 사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비즈니스툴 분야에서는 ‘줌(ZOOM)’이 코로나19 재확산에 사용자가 다시 급등했다. > 국내숙박 앱 사용자 수도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야놀자 > 여기어때 > 주요 금융 앱의 경우, ‘토스’가 5월 사용자 수 1403만 9291명으로 카카오뱅크(1302만 6260명)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 음원 서비스 앱은 소폭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유튜브 뮤직’은 폭풍성장하고 있다 세부 내용은 화려한 그래프를 보여주는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