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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관계자는 "SM의 토대가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의 프로듀싱 능력"이라며 "경영권 세습 등을 통해 시장의 기대치를 유지하기 힘든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굳이 증여세 등 막대한 세금을 감수하면서

"IB 관계자는 "SM의 토대가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의 프로듀싱 능력"이라며 "경영권 세습 등을 통해 시장의 기대치를 유지하기 힘든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굳이 증여세 등 막대한 세금을 감수하면서까지 승계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며 "며 "매각 제안이 쏟아지는 상황에 이참에 참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에스엠의 최대주주 지분 인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케이팝 플랫폼 시장이 판도가 바뀔 수 있다"며 "에스엠의 M&A 이후 위버스의 강력한 대항마로 유니버스가 급부상하며 '네이버-하이브-YG' VS'카카오 또는 CJ-유니버스-에스엠' 등 2강 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카카오, NAVER, CJ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이 SM에 구애를 펼치고,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도 지분 매각을 원한다. 누가 살까. 케이팝 플랫폼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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