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카카오뷰(View) 출시 카카오톡은 올해 3월까지 하단 메인 메뉴를 친구·채팅·#탭·더보기 4개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3월 9일 '카카오쇼핑'탭이 더보기를 밀어내고 4번째 자리를 차
🐳카카오톡, 카카오뷰(View) 출시 카카오톡은 올해 3월까지 하단 메인 메뉴를 친구·채팅·#탭·더보기 4개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3월 9일 '카카오쇼핑'탭이 더보기를 밀어내고 4번째 자리를 차지. 이번엔 3번째 #탭을 없애고 '뷰(View)'가 들어왔다. 5개 핵심 메뉴로 진용을 완성한 셈. 향후 메신저 카톡에 콘텐트와 커머스를 확실히 밀착시키겠단 의미. 업계에선 카카오가 메신저와 콘텐트로 사람을 모으고 여기에 광고·커머스를 엮어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샵탭이 포털 다음에 올라오는 뉴스를 중심에 뒀다면, 뷰는 창작자 중심의 콘텐트 큐레이션이 핵심. 뷰 에디터라 부르는 편집자가 콘텐트를 2~10개까지 보드에 담아 발간하고, 사용자가 관심 있는 보드를 구독하는 형태다. 황유지 카카오 서비스플랫폼실장은 "콘텐트 창작자만이 아닌 편집자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새로운 콘텐트 생태계’로 자리잡는게 목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