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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원래 재미없어요. 정말 즐거운 일이 있을까? 실제로 일은 재미없다. 재밌는 것도 일로 대하면 재미없어진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니 100% 재미없다고 규정지을 순 없겠지만

#일은 원래 재미없어요. 정말 즐거운 일이 있을까? 실제로 일은 재미없다. 재밌는 것도 일로 대하면 재미없어진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니 100% 재미없다고 규정지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일은 재미없다. 이 글에서는 재밌는 일보다 일을 하는 내가 재밌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안 그래도 재미없는 일인데 감정적 소모를 줄이기 위한 job-Crafting을 위해서는 나만이 느끼는 재미의 구간과 순간을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일 속에 재밌는 갖가지 순간 및 구간 10가지] 1. 일하는 순간순간에 최대한 의미를 부여 2. 일 중에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범위를 점차 확장 3. 거쳐온 과정에 대하여 수시로 리뷰 4. 과정 속 발생 가능한 변수들을 예측 및 대응 5. 최적의 목표를 세워보는 것 6. 더욱 성장한 일을 해보는 것(수준을 높이는 것) 7. 같은 목표에 새로운 과정을 기획해보는 것 8. 기존의 일을 다른 사람과 해보는 것 9. 매번 함께 하는 일을 서로 바꿔서 해보는 것 10. 시스템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것 음.....뭔가 더 어려운 것 같기도.......ㅎ 내가 볼땐 일을 하다가 성취감을 느꼈을 때 그 과정을 복기하고 개선하면서 나만의 방식을 구축하는 것 부터 시작을 하면 업무에 대한 중요도 선별력이 생기고 이에 따라 계획성 있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보면 업무에 욕심이 생기고 자연스레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도 있으니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일이 마냥 재미없다고 해서 적성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기 전에, 내가 왜 재미없다고 느끼는지 되돌아 보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첫 단계인거 같다. 일은 재미없다. 일이 재밌으면 모든 조직 내 리더들은 걱정도 없겠다. ㅎ 다만, 내 일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그 일에 대한 가치와 의미의 여부를 판단한 후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다. 하고 싶은 일도 마냥 재밌진 않으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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