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의 단어, 부정적으로만 보이시나요?] 관종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브랜드가 되기도, 적극적이고 친화력이 좋은 인싸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도 인식이 바뀌고 있어요. 저 역시도 관심을 받지 못하
['관종'의 단어, 부정적으로만 보이시나요?] 관종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브랜드가 되기도, 적극적이고 친화력이 좋은 인싸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도 인식이 바뀌고 있어요. 저 역시도 관심을 받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자인 임홍택 작가가 출판한 은 '관심'을 조직에서, 사회에서, 마케팅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글들로 신선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조금 발췌해 봅니다! [관종의 조건 4가지] 1. 꺼지지 않는 가시성 '눈에 띈다는 것'은 관심을 받기위한 기본적인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어떻게 관심을 끌어내고,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끌고나갈 수 있는 것에 대한 방법들을 타진할 것. '화제성'과 '실력'을 동시에 갖춘다면 그 다음은 '오랜기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 고집스러운 협력성 내가 가진 본연의 색을 갖고 가면서 충분히 호혜적인 협력 교환하는 것이다. 나만의 색을 갖고 있다면 사회의 흐름에 따라 올드하게도, 부정적으로도 시선이 변할 수 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정확하게 어떠한 일로 인해 관심의 이슈가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리고 집중된 관심을 향후에 어떻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인지 보는 것이다. 3. 절대적인 진실성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 아니고 '진실성'이다. 언듯 보면 똑같은 것 같지만 다르다. 진실성은 열심히 한 다는 것을 실체로 보여주는 실적, 진정성은 믿어달라는 주장 대신에 나를 자연스럽게 믿게 만들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하도록 만든다. 말의 포장지를 싸인 능력이 아닌 실제 눈으로 보여주는 능력으로 평가받는 환경이다. 4.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 관심 받고자 하는 한계선을 정하는 지표가 되는 것은 '개인'이 얼마나 감당할 수 있냐는 것. 선을 넘은 댓가는 크다. MSG는 음식의 감칠맛을 더하지만, 과한 사용은 음식을 오히려 망친다는 것을 염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