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가 2021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를 달성한데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로 삼성을 꺾고 출하량(Shipment)기준 1위 업체에 올랐다고 시장조사업체 SA(Stretegy
중국 샤오미가 2021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를 달성한데 이어 유럽에서도 최초로 삼성을 꺾고 출하량(Shipment)기준 1위 업체에 올랐다고 시장조사업체 SA(Stretegy Analytics)자료를 인용해 외신들이 보도하였습니다. 2분기 유럽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5천만대를 기록하였고, 샤오미가 해당 시장에서 1,27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며 25.3%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는 1,2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고, 2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였고, 3위는 애플로 960만대 출하 점유율 19.2%를 차지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안드로이드와 구글서비스를 탑재하지 못하는 화웨이의 상황에서 샤오미가 치고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