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탠리에요-! 앞으로 소금광산에서 디자인적인 포지셔닝보다 마케팅적인 포지셔닝이 중점이 되어 움직이게되어서 제가 생각하는 여러 인사이트들을 나눠보려고해요 🙏🙏 --‐----------
안녕하세요 스탠리에요-! 앞으로 소금광산에서 디자인적인 포지셔닝보다 마케팅적인 포지셔닝이 중점이 되어 움직이게되어서 제가 생각하는 여러 인사이트들을 나눠보려고해요 🙏🙏 --‐---------------------------------------------------------------------- "인식시키는것은 소비할수있는 거름을 뿌리는 행위이다." 브랜드들이 DB를 수집할수없는 채널에 광고를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고객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기 위해서'이죠. 인식이 무서운게 니즈에 의해 서비스나 상품을 생각해야할때 고객은 무의식속에서 기억을 꺼내 서비스와 상품을 생각하고 소비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들은 고객이 무의식에 서비스와 상품을 생각하는때에 집어넣을수있는 메세지 혹은 느낌등을 주입시킵니다. 몇가지 생각나는 슬로건을 보면, - just do it - 사람이 미래다 -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이런식으로요! 대부분 이런방식의 마케팅은 큰기업들이 다수의 고객들이 보는 채널에 마케팅하고 브랜딩할수있다 생각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타트업들도 퍼포먼스마케팅 이외에 브랜드마케팅을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마케터들은 단기 성과가없으면 스타트업에서 여러눈치를 받기는 하지만ㅠㅠ) 물론 초기엔 매출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기때문에 퍼포먼스마케팅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봤을때는 브랜드를 고객한테 인식시키는 행위는 정말 중요해요. B2B든 B2C든 상관없이요. 앞으로 그것을 정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천천히 나눠볼께요!🤗🤗 #브랜드마케팅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