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전부터 데이터 분석가에 관심이 있었을 때 부터, ‘꼬젯’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 꼬젯님이 커리어리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이 쓰시는 글에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사실 이전부터 데이터 분석가에 관심이 있었을 때 부터, ‘꼬젯’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 꼬젯님이 커리어리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이 쓰시는 글에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데이터 분석가라면 이런걸 해야하는구나 라고 느꼈던 구절은 📝 “데이터 분석가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라면 전반적인 문제를 논리적으로 적절한 도구를 사용해서 해결하는 능력과,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객관성, 계속되는 다양한 학습에 대해 과한 부담감을 갖지 않는 것, 사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논리적 문제 해결능력과 데이터에 대한 명확한 이해라니, 사실 이 것도 엄청난 능력 아닌가. “ 바로 이 구절이였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이걸 어떻게 습득해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이 경험치를 키워나가야할지 너무 막막했었다. 그리고 그 다음 문장에 ‘이런 능력은 타고나는건 아니고, 분석 일을 하면서 점점 늘어나는거 같다.’ 라는 설명까지 해주셨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HOW? 라는 질문이 더 많이 들었던거 같다. 하지만 실제로 프로덕트를 보고, 프로덕트 내 데이터를 보고, 그리고 유저들의 행동들을 보면서 조금씩 데이터 분석가가 필요한 기본 능력치에 대해서는 그래도 한 70% 정도? 채우지 않았나 싶다. 오늘 한 1% 정도..채우는게 목표다 그럼 30일 뒤에는 쪼무래기가 데이터 분석가가 아닌 그래도 스스로 기어다닐 수 있는 데이터 분석가라도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