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법'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걸까요? 퍼블리 콘텐츠를 기획하는 3명의 CM(Content Manager)을 만나보니, 아무래도 그런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걸까요? 퍼블리 콘텐츠를 기획하는 3명의 CM(Content Manager)을 만나보니,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라, 독자분들이 일할 때 도움이 될 콘텐츠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의 일 고민에서 출발하는 경우도 많아요. 회의록은 어떻게 하면 잘 쓰지? 회의는 왜 이리 늦게까지 하지? 어떤 기획이 좋은 기획이지? 그런 고민들만 잘 캐치해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고퀄의 콘텐츠를 쭉쭉 뽑아내는 이분들에게도 일에 대한 고민이 있을 텐데요. 퍼블리의 CM들은 어떻게 고민을 해결하고 있을까요? "전 ENFJ예요. 퍼블리엔 T가 되게 많은데요. 저는 몇 없는 F로서 팀원들 동기부여하고, 저자분들도 원고 마감하실 수 있게 으쌰으쌰 부둥부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셋이 다 다르듯이, 자기 강점을 개발하면 누구든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각자 성향이 다르다 보니 일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아요. 서로 못하는 부분을 보완해준달까?" - 콘텐츠라면 도가 텄을 이분들이 특별히 사회초년생에게 도움이 될 퍼블리 콘텐츠도 꼽아주셨습니다. 1. 회사 막내로 살아남기 - 사소한 업무부터 꼼꼼히 해내는 법 2. 그림으로 배우는 실무용어집 - 타 부서와의 소통을 위한 용어 이해 3. 사회초년생 돈 관리 처방전 - 신용카드, 보험 등 복잡하고 헷갈리는 금융상식 이 중에서 사회초년생 여러분이 가장 읽어보고 싶은 콘텐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