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배달 확장과 대한약사회와의 갈등 심화] - 닥터나우가 바로고와 업무협약을 맺고, 약 배달 사업을 확장합니다. - 사업을 확장하는 만큼, 대한약사회의 반대도 거세지고 있는데요, - 개인적으로(개
[약 배달 확장과 대한약사회와의 갈등 심화] - 닥터나우가 바로고와 업무협약을 맺고, 약 배달 사업을 확장합니다. - 사업을 확장하는 만큼, 대한약사회의 반대도 거세지고 있는데요, - 개인적으로(개인적 소비자 관점으로), 음식 배달은 되는데 그냥 두통약, 소화제는 배달은 안되지?, 약국과 배달이 협력모델로 시장을 키울 수 있는 것 아닌지 하는 단편적인 생각과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 타다 금지법처럼 기존 산업 지키기로 혁신이 가로막히는 방향으로 가지 않기를..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