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 측면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다 보면, 내가 유입 시킨 유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내가 데려온 유저가 앱에 잘 안착했을까? 프로모션(보상)을 위해 퍼널 앞단의 전환만 된 채, 퍼널 뒷
유입 측면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다 보면, 내가 유입 시킨 유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내가 데려온 유저가 앱에 잘 안착했을까? 프로모션(보상)을 위해 퍼널 앞단의 전환만 된 채, 퍼널 뒷단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한 건 아닐까 하는 그런 불안함+궁금함 등이 생겨난다. 이서비스에 도착한 유저마다 어디서 어떤 광고를 보고 들어왔는지, 어떤 채널로 유입되었는가에 따라 유저의 기대치나, 퀄리티,경험이 달라질 수 있다. 이를 가늠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어트리뷰션(기여)이다. 한 유저가 특정 웹/앱에 방문하기까지 수많은 마케팅 채널과 접촉을 하게 되는데 이 때, 고객들이 어떤 매체에서 어떻게 유입된 것인지 발라볼 필요가 있다. 역으로 말하면 한 유저가 서비스에 도착했을 때 어떤 채널이 기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1.싱글터치 어트리뷰션 : 마케팅에 기여한 매체가 단 1개 1-1) 퍼스트터치 어트리뷰션(First Touch Attribution) 첫번째 매체에만 100%의 어트리뷰션 가중치를 부여하는 모델을 퍼스트터치 어트리뷰션 1-2)라스트터치 어트리뷰션(Last Touch Attribution) 라스트터치 어트리뷰션은 퍼스트터치 어트리뷰션과 정확히 반대되는 모델. 라스트터치 모델을 사용하면 전환 직전의 마케팅 채널에 100% 기여도를 부여 하지만,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다가도 네이버 검색을 할 수 있는데 라스트 터치로 네이버 검색의 손을 들어준다면, 인스타그램 광고한 마케터는 억울할 수 있다. 그렇다고 중복으로 기여를 인정해줄 수도 없고! "멀티터치 어트리뷰션 모델(Multi Touch Attribution : MTA)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