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에 이어, 또 한번 불편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로톡뿐만 아니라, 병원 정보를 공유하는 강남언니, 세무 환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쩜삼까지. 이런 플랫폼이 생겨나고 이용자가 많아진 것은 단순히 어
타다에 이어, 또 한번 불편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로톡뿐만 아니라, 병원 정보를 공유하는 강남언니, 세무 환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쩜삼까지. 이런 플랫폼이 생겨나고 이용자가 많아진 것은 단순히 어플을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것 그 차원을 넘어서 기존에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에, 세무사에게 의뢰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왕권은 신이 줬다는 무슨 왕권신수설도 아니고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와 아닌 분야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닐텐데요. 어느 한 집단만을 위한 법안이 아닌, 국민 전체의 후생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법안이 제대로 정해지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