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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신입 콘텐츠 스탭이 된 대학생의 기록_1] #짧은 업무 기록 1. 콘텐츠 디자인의 시작은 텍스트 레이아웃이다. 2. 디자인을 잘 하는 사람은 자간과 행간을 잘

2021.08.06 [신입 콘텐츠 스탭이 된 대학생의 기록_1] #짧은 업무 기록 1. 콘텐츠 디자인의 시작은 텍스트 레이아웃이다. 2. 디자인을 잘 하는 사람은 자간과 행간을 잘 사용한다. 3. SNS콘텐츠를 만들 때 텍스트가 좌우로 너무 길게 뻗어있으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 눈이 피로할 수 있다. 4. 업무를 할 때 개인 업무 오버뷰를 작성하면 좋다. 5. 단순한 정보 전달 카피 하나라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 보기. #IDEA Q. 내가 만든 콘텐츠가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가 맞을까? 브랜드 콘텐츠라는 것은 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 본 적이 처음인 내게 감이 잘 오지 않았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실 브랜드 톤이란 무엇인지를 알려고 하기 보다, 일단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 한 가지 문제에 자꾸만 부딪혔다. '이 콘텐츠는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가?' 다양한 디자인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지만, 어떤 것들은 개성이 강하고 우리 브랜드 광고라고 하기에는 톤이 달랐다. 어쩌면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ㅠ 최근에야 내가 가장 알아야 할 것은 우리 브랜드 톤에 대해 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분명 이게 기본 중의 기본일텐데 이제서야 공부 하고 있다는 것이 내심 부끄럽기도 하다. 하지만, 그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 되니까! 그래서 요즘 나는 우리 브랜드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고 있다. 상세페이지, 팝업, 제품 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폰트, 색감, 색상이 무엇인지 부터 차근 차근 보면서 브랜드의 톤앤 매너와 룩앤 필을 정리해 두고 있다. 앞으로는 이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39일차#기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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