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업이나 해볼까?] - 최근들어 스타트업 대박 소식을 많이 접하다보니, "나도 한번 해볼까?" 한번쯤 생각해보게 됩니다. - 전략 기획, 사업개발, 마케팅 등의 직군이면 사업 모델을 고민하기
[나도 사업이나 해볼까?] - 최근들어 스타트업 대박 소식을 많이 접하다보니, "나도 한번 해볼까?" 한번쯤 생각해보게 됩니다. - 전략 기획, 사업개발, 마케팅 등의 직군이면 사업 모델을 고민하기 마련이고, 지금하는 일이랑 창업이랑 다르지 않겠는데?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생각보다, 사업은 쉽지 않다.] -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기획일을 하다 창업에 뛰어든 선배 분들께서 경험을 나누어주셨습니다. - 내가 하던 일 + 100가지 일이 더 있다고 하네요. - 실제로 사업 기획 말고, 보이지 않던 백오피스업무(인사, 회계, 총무 등등..)의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맨몸으로 창업했을 때야, 비로소 뒤에서 서포트 해주던 팀들의 부재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 또, 가능하다면 사내에서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직접 리스크를 지기 전에 사업이 내 적성에 맞을지, 신사업 기획 같은 업무로 간접 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창업자 DNA는 따로 있다?] - 개인적으로 창업으로 뛰어드는 DNA는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 실행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보통은 생각이 실행을 뛰어넘기 힘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다가도, 경쟁자는 없을까? 나랑 똑같은 아이템이 이미 있었네? 어떻게 다르게 하지? 등등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고 생각에서 맴돌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제 얘기예요...) - 실행력이 뛰어난 사람은 "스타트업 도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보다(창업 자체에 꽂혀, 내 사업하고 싶다 보다)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이미 실행에 옮기면서 몸으로 경험하고 성장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실행력이 뛰어난 창업자 DNA를 가진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