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날것 그대로 전달하는 '보이스루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이스루 CTO 윤승현입니다. 올해까지 다수의 경력직 개발자를 영입하는 중이기에 저희 개발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공유하고,
최대한 날것 그대로 전달하는 '보이스루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이스루 CTO 윤승현입니다. 올해까지 다수의 경력직 개발자를 영입하는 중이기에 저희 개발자들의 일하는 방식을 공유하고, 이 글을 읽고 계시는 개발자분들에게 입사 지원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 ‘보이스루’ 소개를 먼저 드리면, 2018년 8월 창업했으며, 2021년 6월까지 누적 80억 이상을 투자 받았습니다. 보이스루가 하는 일은 전세계로 서비스되는 문화 콘텐츠 번역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보이스루에는 회사 내부에 번역 작업을 직접 진행하는 직원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유튜브에서 국내 번역 시장 점유율 9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2C로는 영상을 만드는 스트리머들이 작업물을 올려놓으면 수많은 번역가가 클라우드 소싱 형태로 이 영상을 잘게 쪼개서 받아쓰기하고 이후 초벌 번역을 하고 최종적으로 내부 프로젝트 관리자와 퀄리티 매니저가 검수하여 흩어진 결과를 합쳐서 완성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같은 클라우스 소싱 플랫폼은 한 사람의 전문번역가가 작업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고 빠르고 저렴하게 자막 번역을 완성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