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전: 초반부터 충성도 높은 유저를 확보 양한 인벤토리에서 앱이 노출되도록 하고, 앱 사전예약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클릭 유도 문안 등이 포함된 포맷을 적절한 유저에게 보여주는 등 론칭 전 잠재
론칭 전: 초반부터 충성도 높은 유저를 확보 양한 인벤토리에서 앱이 노출되도록 하고, 앱 사전예약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클릭 유도 문안 등이 포함된 포맷을 적절한 유저에게 보여주는 등 론칭 전 잠재 유저 확보에 특화된 전략을 사용한다면 앱이 론칭되기 전에 많은 유저를 미리 유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전 캠페인에 ‘자동 인스톨(Auto-install)’ 기능을 추가하면 사전예약을 한 유저를 잃지 않고 바로 앱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와 같은 출시 전 과정에 특화된 Action Campaign for Pre-Registration(‘AC Pre’)의 활용률은 작년 하반기 대비 올해 1분기에 약 30% 증가했습니다. 성장기: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인앱 액션을 유도 Google의 경우 이와 같은 과정을 위한 App Campaign for Action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앱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직적인 액션을 발생시키면서 유입되는 신규 유저의 ROAS를 높이고자 한다면, 설치에 초점을 둔 캠페인이 아닌 액션에 집중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퍼포먼스를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에도 액션에 특화된 앱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시장 벤치마크를 크게 웃도는 타겟 비딩가를 설정함으로써 론칭 초반부터 고가치 유저 모객을 꾀할 수 있습니다. Google의 알고리즘 특성상 높은 비딩가가 책정되면 더욱 많은 고가치 유저들이 존재하는 풀에서 경쟁사보다 우선순위를 가지고 신규 유저를 탐색하고 유치할 수 있게 됩니다. 성숙기: 지속적인 참여 유도로 이탈 방지 앱 회사들은 AC for Engagement(ACe) 솔루션 상시 운영 비율을 높이면서 유저를 보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Google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ACe에 대한 투자 비율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2020년 3분기에 이르러서는 전 세계 롱런 타이틀의 ACe가 약 30%에 달했습니다. 특히 ACe의 경우 오디언스 타겟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교한 리텐션 관련 KPI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딥링크와 목표 이벤트 전환 추적, 그리고 유의미한 크기의 타겟 잠재고객 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면 바로 이러한 캠페인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