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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40분 일하고 20분 쉬어라! ("40+20 작업법" 요약. 프리랜서 출판 번역가가 소개하는, 업무 능률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40+20 작업법이란, 한 시간을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40분 일하고 20분 쉬어라! ("40+20 작업법" 요약. 프리랜서 출판 번역가가 소개하는, 업무 능률 높이는 시간관리 방법) 40+20 작업법이란, 한 시간을 1세트로 하고 40분은 일/공부, 20분은 휴식/다른 볼일을 본다. 이런 사이클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적용 방법(절차)] 1.하루에 몇 사이클을 목표로 하는가 eg)8사이클 = 8시간 (원문에서는 KMN. 나는 사이클이 더 입,손에 붙으니 사이클이라고 쓸 것임) 2.쪽지에 그 횟수만큼 숫자를 쓴다. 3.40분 후 알려주도록 설정된 타이머 켠다. 4.40분간 집중해서 일! 공부! 퐈이아! 5.타이머가 울리면 쪽지에 1사이클 진행했다고 체크한다. 6.그리고, 무조건 자리에서 일어난다. 무조건이 포인트이다! 7.20분 쉬거나 볼일 본다. 빨래를 갠다던지, 설거지를 한다던지. 8.20분 지나면 바로 일/공부할 자리에 앉는다. 9.3~8을 목표한 횟수만큼 반복한다. [원문 저자가 남긴 유의사항+내 코멘트] "내 코멘트"부분은 😁로 구분해서 표시했다. 1.일할 때는 일에만 집중한다. 문자, 전화, 메일에도 응답No! 😁알람어플 등을 활용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시야에 두더라도 '방해금지 모드'를 지정하면 일에 집중하기 수월하다! 2.쉴 때는 릴렉스~ 긴장을 푼다. 20분 동안은 일/공부 자리에서 멀어지기. 공부 삘이 좋다고 해서 더 앉아있으면 안된다. 휴식시간을 무조건 지켜야 한다! 원문에서 권하는 활동 예시로는 스트레칭, 집안일, 문자확인, sns타임라인 보기, 음악감상 등. 3.일할 때 다른 문제 걱정 No! 원래 공부할 때는 벽을 보는 것조차 흥미롭다는 말이 전해내려온다 (ㅋㅋㅋ) 마찬가지로, 아주 사소한 문제도 너무나 걱정되기도 한다. 그럴 땐, 메모지에 머릿속 고민을 짧게 남겨놓고 머리에선 지워버리기. 쪽지에 적어둔 고민은 쉬는 시간에 하면 된다. 4.쉴 때는 일 걱정 No! 휴식 시간에 일/공부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도 다시 자리에 앉지 않을 것! 원문 저자는, 휴식 중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휴식 취하면서 계속 기억하려고 노력하라고 권한다. 5.가급적이면 정각에 시작한다. 원문에서는 정각에 자리에 앉으라고 권하는데, 그 이유는 "40분,20분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이 없도록 하는 원문 저자의 팁이다. 😁하지만, 이 조언에 대해서는 원문 저자와 내 의견이 다르다. 꼭 정각을 지켜야 할 필요는 없다. 2개월 조금 넘게 적용해본 결과, 정각을 지킨다는 규칙이 있으면 괜히 강박에 시달리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정각에 맞춰서도 해보고, 맞추지 않고도 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따르는 것을 권한다. 6.앱에 의존 No! 포모도로 앱 등 생산성 관리 도구도 익혀서 조작을 해야 한다. '인지적 부담'을 가한다. 업무 효율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부담을 주는 간편한 도구가 최고다. 참고로, 저자는 "하울러 타이머"라는 어플을 쓴다고 한다. 개를 좋아해서 늑대 소리로 아우우~하고 알람이 울리는 타이머라고...ㅋㅋㅋㅋ 😁나는 "비주얼 타이머"라는 어플을 활용한다. 잠시 핫했던 구글타이머를 앱으로 본뜬 모습이다. 사용방법이 직관적이라서 인지적 부담도 적다. 40분 업무 시간도, 20분 휴식 시간도 이것으로 체크하고 실행에 옮긴다. 7.권장 사이클은 하루 최대 10사이클! 장기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려면 하루 10사이클 이상 몰아치는 것보다 꾸준히 8사이클을 이어가는 것이 지속가능하다. 하루에 8사이클을 진행해도 실제 업무 시간은 5시간 20분이지만, 하루 8시간 근무하는 회사원의 실질 업무 시간이 이보다 짧다. 그러니까, 20분도 업무 시간으로 헤아리기. 😁인턴 근무를 하면서 보니, 실제로 8시간 근무 중 업무 외적으로 시간을 쓰는 분들이 많다. 기계가 아닌 이상 '풀공부/풀업무'는 오히려 능률을 망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직장에서 커피타임, 휴식시간을 갖듯이 혼자 일하는 시간에도 마음에 여유를 가지기. 20분 휴식도 일한 시간으로 헤아리기! [내 생각] "실행 2개월차, 이 작업법을 도입하게 된 배경은?" 제일 큰 이유는 바로 건강 관리였다. 대학 재학 중, 같은 수업 듣는 친구가 출첵 시간까지도 얼굴을 비치지 않았다.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느즈막히 문자가 왔다. '갑작스레 허리 디스크가 와서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못하고 있다'라고. 그 당시, 내게 친구와 같은 디스크 염증은 없었지만 목부터 어깨까지 근육이 심하게 뭉쳐 있었다. 공연활동을 할 때, 소리내기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굽은 등, 어깨, 목을 펴기 위해 부던히 노력해서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공연을 그만두고 나서 다시 책상 앞 업무가 주 활동이 되었다. 비록 소리를 내거나 춤을 춰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게 에너지를 갖고 끈기있게 할 일과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이 작업법 도입도 그 노력의 일환이다. "도비는 자유가 아니에요ㅜㅜ" 재택근무가 아니라면, 이 작업법을 곧이 곧대로 적용하기는 사실 힘들 수 있다. 현재, 인턴 근무중인 곳이 근무자인 내게 자유로운 분위기이긴 하지만, 40분 일하고 20분 쉬기를 반복하는 것은 불편하다. 그래서, 나만의 방법을 찾아 실행하고 있다. 40분을 1시간~1시간 30분으로 늘려 일하고, 쉴때 물도 뜨고 화장실도 가고 기지개를 켠다. 그렇지만 급하게 맡은 일이 있으면 그 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자 여기까지 읽은 당신, 지금 눈을 감고 눈동자를 좌로 한 바퀴, 우로 한 바퀴 굴려주세요." "좋아요! 말을 따라주셔서 감사해요"😉 얼마 전, 안경을 새로 맞추며 알게 된 정보 하나! 사실, 블루라이트보다 해로운 것은 '눈을 안 깜박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근무 중, 1시간 내에 일어나지는 못해도 꼭 의식적 눈 깜박이기는 하고 있다. 내 눈은 내가 지키리! 일부러 하품을 하거나, 눈을 여러 번 깜박이거나, 눈을 감고 이리저리 굴리고 다시 눈을 뜨면, 건조하고 피로했던 눈이 한결 시원하고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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