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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의 성장과 계획. 1️⃣ 하반기는 카카오톡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사업을 키우는 한편 구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웹소설·웹툰 등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2️⃣ 성

✅ 카카오의 성장과 계획. 1️⃣ 하반기는 카카오톡 채널을 중심으로 광고사업을 키우는 한편 구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웹소설·웹툰 등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2️⃣ 성장을 이끈 건 톡비즈다. 카카오톡 광고·커머스 등 사업을 일컫는 톡비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2% 증가한 3905억원을 달성했다. 카톡 기반 회원가입과 톡채널 회원을 연동하는 ‘싱크’를 도입한 광고주 수는 지난 7월 1만명을 넘어섰다. 3️⃣ 콘텐츠 부문 매출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전년동기 대비 35% 증가한 5904억원으로 집계됐다. 4️⃣ 카카오는 톡채널을 추가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다. 개인·기업이 톡채널을 통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면 ▷지속적인 트래픽 유입을 기대할 수 있고 ▷광고 등 각종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메시지로 유입→카톡 간편로그인→카카오페이 간편결제→알림톡 결제내역 확인 등으로 이용자가 결제까지 이르는 과정이 간단해서다. 5️⃣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이날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카카오 광고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두 개의 큰 축은 비즈보드와 톡채널 메세지”라며 “(톡채널의) 효과를 체감한 광고주들이 비즈보드로 브랜드를 알리고 잠재고객을 톡채널로 끌어들이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6️⃣ 하반기부터는 구독경제를 본격적으로 키울 계획이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 3일 카톡 세 번째 탭에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인 ‘카카오 뷰’를 선보였다. 여 대표는 “카카오 뷰의 출시로 상품·서비스로부터 콘텐츠까지 카카오 구독 플랫폼의 중심축이 완성됐다”고 자평하고, “구독 생태계는 앞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될 것”이라며 “이용자·파트너의 관계가 톡채널을 통해 형성되고, 이용자 관여도와 트래픽이 지속 증가하면서 광고·커머스 등 톡비즈의 성장 모멘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카카오의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떤 사업에서 어떤 결과들을 얻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펼쳐나가려는지 알 수 있는 기사. 개인적으로 '카카오 뷰'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는데,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나 기업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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