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넘었네요. 전문적인 지식이 중요한 업무를 하는 만큼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하는지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회계/세무 뿐만 아니라
제가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넘었네요. 전문적인 지식이 중요한 업무를 하는 만큼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하는지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회계/세무 뿐만 아니라 같은 지원본부에 있는 재무기획, 경영관리, 자금 등 여러 분야를 다 두루 아우르는 제널리스트가 좋을지? 아니면 회계/세무 쪽으로 스페셜리스트가 될지? (물론 회계법인에 가면 회계/세무도 세분화되어있지만 일반 기업에서는 좀 다르게 봐야합니다) 미국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하면서 스페셜리스트의 길로 들었고, 그 중에서도 세무 쪽으로 계속 길을 걷고 있어요. 실무를 하다보니 경험이 하나씩 쌓이면서 자산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기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걷고자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