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 이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소영 이사'가 들려주는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라는 주제에 강연입니다. 성과 평가 방식을 바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 이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소영 이사'가 들려주는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라는 주제에 강연입니다. 성과 평가 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기업 문화를 만든 마이크로소프트의 일하는 방식을 참고하여,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성과 방식과 평가 방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정보입니다. 이 정보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조직은 경쟁 문화를 통해 성장해왔고, 동일한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여 경쟁을 유도하고 분기별 목표와 성과를 빡빡한 KPI로 직원들을 압박했다. 또한, 다가오는 디지털 혁신 시대에는 아무리 천재라도 한 사람이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는 없다. 불가능한 일이다. ✔️내 성과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공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받아 성과를 높였는지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 이 시스템의 핵심은 서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와 자세를 길러준다. 회사 동료와도 더 이상 실적과 승진을 놓고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위해 협력하는 파트너 관계가 될 수 있다. 이 강연을 듣고 문득 생각난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바로 "공명지조(共命之鳥)"입니다. 공명지조란, "한 몸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새로,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자기만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공멸하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같은 조직에 있는 구성원들이 서로 경쟁하고 기업보다 자신의 성장만을 생각한다면 좋은 기업 문화가 만들어지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모든 기업에 적용할 순 없지만, 같이 배우고 같이 성장하는 그런 건강한 파트너 관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조금씩 적용한다면, 그곳이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가고 싶은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정보를 공유합니다. 💬나에게 좋은 정보는 믿는 만큼 보인다는 마음으로 - 디자이너, 김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