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는 문장】 [1]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의 '천직'을 '첫 직장'에서 찾고 싶은지 많이 물어보고는 하는데 - 정말 친한 후배라고 한다면 라고 직설적으로
【남기는 문장】 [1]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의 '천직'을 '첫 직장'에서 찾고 싶은지 많이 물어보고는 하는데 - 정말 친한 후배라고 한다면 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기도 한다. -> 정말 친한 후배도 아닌데 직설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사다리는 그 목적성을 띠고 (위로 올라가기 위해) 설계됐고, 정글짐은 재미를 위해 설계됐다. 내가 지향하는 삶이 사다리보다는, 정글짐에 가까우니. 최소한 '나'는 정글짐을 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초등학생 때 학교 내 놀이터에 있는 정글짐을 정말 좋아하고 잘 탔었는데, 고학년 되니까 위험하다고 없어졌다. 어쩌면 커리어에서도 사다리보다 정글짐이 위험 부담은 더 클 수 있다. 자리를 못 잡으면 떨어질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분명 재미는 있을 것이다. 떨어지지 않도록 체력과 근력(직무능력)을 꾸준히 단련하며 숙련된 정글짐러가 되고 싶다. 【덧붙이는 생각】 뭐하며 살지 고민하는 건 좋습니다. 근데 고민만 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살게 됩니다. 뭐하며 살지 고민 중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닌 제 뼈를 때리는 글이네요. (아야...)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는 데에 좀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