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스타트업들🌬] 스타트업이 공간재생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비어있던 공간은 스타트업의 손에서 맛집과 호텔로 새로 태어나고 있는데요. 공간재
[빈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스타트업들🌬] 스타트업이 공간재생 분야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비어있던 공간은 스타트업의 손에서 맛집과 호텔로 새로 태어나고 있는데요. 공간재생 스타트업 '리플레이스'는 버려진 19세기 가옥을 카페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 한옥 카페 화수헌은 오미자, 쑥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로 SNS 핫플이 되었죠. F&B 공간재생 스타트업 '글로우서울'은 익선동과 소제동에 이어 서울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창신동을 새로운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빈 공간을 숙박업소로 바꿔주는 스타트업도 등장했어요. 다자요는 빈집을 숙박업소로 변신시켜 돌려주는 스타트업으로, 여행객에겐 개인적인 공간 경험을, 공간 소유주와 지역사회에는 빈집 정비와 홍보 성과를 제공하여 윈윈 효과로 호응이 높은 브랜드라고 합니다. 이처럼 스타트업의 활약은 공간재생 분야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호캉스 문화가 각광받고 다양한 개개인의 취향이 도드라지는 요즘, 공간재생 사업의 향후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