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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차에 접어들며 점점 일이 많아지게 됐다. 그렇게 새로운 업무를 지시 받을 때마다 '내가 이 일을 어떻게 완수하지?'에 대한 생각으로 압도되곤 했는데, 끝 그림만 생각하고 어떻게 실행해나가면

> 2년차에 접어들며 점점 일이 많아지게 됐다. 그렇게 새로운 업무를 지시 받을 때마다 '내가 이 일을 어떻게 완수하지?'에 대한 생각으로 압도되곤 했는데, 끝 그림만 생각하고 어떻게 실행해나가면 되지에 대한 Detail한 Breakdown에 취약했었던 것 같다.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 엑셀부터 키고, 차근히 시간순대로 일을 쪼개보자. [Brunch 글 요약] - 실행력이 곧 경쟁력인 시대. 모든 위대한 성취 뒤에는 계획도 아니고, 아이디어도 아닌, 반드시 실행이 있기에 가능 - 미친 실행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1가지 방법은 목표나 과제를 잘게 잘게 쪼개서 관리하고 실행하는 것 (Work Breakdown Structure) - 업무를 잘게 나누고,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성공시켜 가다 보면, 작은 성공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동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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