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그 어떤 언론보다, 깊이 있는 관점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접하는 대다수의 뉴스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건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를 돕기는 커녕, 편향만 강화시키죠
"는 그 어떤 언론보다, 깊이 있는 관점을 제공하는 뉴스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접하는 대다수의 뉴스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건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를 돕기는 커녕, 편향만 강화시키죠. 좀 더 높은 해상도로 이슈를 바라보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다루고자 하는 매체입니다." 이승환 대표 인터뷰 지난 10년간 를 만들어온 이승환 대표가 새 잡지 를 창간했다. 높은 해상도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는다. 글 하나의 편집에만 무려 '하루를' 투여하는 잡지. 매월 2900원으로 누리는 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