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의 순기능이자 애플의 미래 1. 애플워치는 웨어러블이 아니라 헬스케어의 영역. 이론적으로만 보면, 애플워치로 심전도를 확인하고 에어팟으로 온도 등도 검사가 가능. 2. 근데 그렇다고 애플이
애플워치의 순기능이자 애플의 미래 1. 애플워치는 웨어러블이 아니라 헬스케어의 영역. 이론적으로만 보면, 애플워치로 심전도를 확인하고 에어팟으로 온도 등도 검사가 가능. 2. 근데 그렇다고 애플이 직접 건강보험에 들어갈까? 그건 모르겠음. 다만, 애플이 하나의 중개사이자 플랫폼으로서 광고 수입까지 노릴 수 있음 3. 실제로 보험회사들은 판데믹 이후에 + 핀테크 회사 등에 쫄아서 광고 운영을 보수적으로 하는데 이는 결국 어디에 광고를 할지 모르겠다는 게 정답 4. 은행이 이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듯, 보험회사가 이스포츠 대회도 후원하고, 애플 등을 통해 광고를 해서 젊은 사람들과 짝짜꿍한다는 건 명백한 킹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