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퍼블리 입사 첫날엔 한 가지 미션이 주어집니다. 슬랙에서 자기소개하기! 오늘은 신규 입사자가 3명이라 세 편의 글과 세 장의 사진이 슬랙에 올라왔습니다. 늘 그랬듯 새로운 동료를 환영하는 팀원들의

퍼블리 입사 첫날엔 한 가지 미션이 주어집니다. 슬랙에서 자기소개하기! 오늘은 신규 입사자가 3명이라 세 편의 글과 세 장의 사진이 슬랙에 올라왔습니다. 늘 그랬듯 새로운 동료를 환영하는 팀원들의 각종 이모지와 댓글이 달렸고요. "안녕하세요! 퍼블리의 OO로 입사하게 된 OOO입니다. 퍼블리에 오기 전에 제가 했던 일은..." 여기까지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이어지는 내용은 매우 다양합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이력,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퍼블리에 기대하는 것 등이 다 다르니까요. 그래서 신규 입사자 분들의 자기소개글을 읽는 건 늘 재밌는 것 같아요. 타 부서 사람이라도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할 수 있도록, 사진도 1장씩 올리는데요. 카페에서 찍은 사진,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 여행 가서 찍은 사진 등 이 1장의 사진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2021년의 자기소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MBTI...! 자기소개글이 다양하듯 퍼블리 팀원들의 MBTI도 다양합니다. 박소령 CEO는 다음 타운홀 미팅에서 팀원 전체의 MBTI를 분석해 알려주시겠다고 하는데요. 박소령 CEO의 MBTI는 뭘까요? (아래 링크에 답이 있지만, 안 보고 한 번 맞춰보세요ㅎㅎ) 퍼블리 입사해서 자기소개하기: https://bit.ly/30Acrt3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