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뉴욕 타임즈' 현재 국내에 굵직한 언론사에서는 보기 힘든, 기사에 디자인을 더하는 뉴욕 타임즈에 재밌는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언론사가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R&D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뉴욕 타임즈' 현재 국내에 굵직한 언론사에서는 보기 힘든, 기사에 디자인을 더하는 뉴욕 타임즈에 재밌는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언론사가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R&D팀을 만들어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개발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흥미롭게 들렸고, 우리나라의 언론사도 충분히 고민할 필요가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정보의 핵심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R&D팀을 별도로 보유 중이며, 이 팀은 기술적 능력을 꾸준히 끌어올려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중이다. ✔️뉴욕 타임즈의 기술력과 자신들의 가치를 나타내는 새로운 로고를 개발하여 시장에서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전달하려 한다. ✔️취재를 하는 기자와 협력하여 함께 현장을 탐사하기도 하고, 어떤 식으로 선보일지 포맷을 개발한다.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부터 AR 게임에 3D 현장 구현까지, 미디어적 상상력의 폭을 넓히면서도 더욱 밀도 있는 기사를 만들고 있다. 이 정보를 읽으면서 인터랙티브 기사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되는 날이 머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전통을 이어가는 브랜드는 늘 똑같은 방식으로 일한다는 개념을 멋지게 반박해 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브랜드의 철학은 변하지 않아야 하지만, 철학을 표현하는 방식은 시대에 맞는 기술을 더하는 것이 설득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갖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 접근 방식을 수용하는 브랜드와 구성원의 열린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며 이 정보를 공유합니다. 🖥 뉴욕타임즈 R&D 웹사이트 https://rd.nytimes.com/ 💬나에게 좋은 정보는 믿는 만큼 보인다는 마음으로 - 디자이너, 김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