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갓생”…MZ세대가 ‘일잘러’를 꿈꾸는 이유] 🧭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05276 💡 인사이트 1. “일을 잘한다”
[“이왕이면 갓생”…MZ세대가 ‘일잘러’를 꿈꾸는 이유] 🧭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05276 💡 인사이트 1. “일을 잘한다”라는 기준이 변하고 있다. 과거의 기준이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일을 시켰을 때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면, 현재는 전문성을 갖추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자발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것으로 변했다고 볼 수 있다. 2. 일을 잘하기 위해 개인의 성장을 모색함에 따라 자기개발 관련 서비스, 교육 관련 서비스 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는 것은 조직보단 개인 문화를 선호하는 MZ세대의 특성을 보여준다. 조직에 속해 조직의 발전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의 성장을 바탕으로 자신을 가치 있는 브랜드로 발전시켜나가고, 이를 통해 조직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모습으로 분석할 수 있다. 조직의 발전과 성공은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4. MZ세대를 중심으로 이직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하나의 조직에 속해 조직을 위해 일을 잘 해내기보단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다양한 조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음으로써 가치를 더욱 넓혀 나가 는 것으로 볼 수 있다. 5.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성과’로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과 자원으로 큰 성과를 만들어 낸다. 이처럼 MZ세대는 능력 위주로 평가를 받고 싶고, 그래서 자기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MZ세대 사이에서 ‘공정’이란 가치가 중요해진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라고 생각된다. 6. 한 줄 요약) MZ세대에게 ‘나’ 자신은 하나의 브랜드이고,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 능력을 갖춘 후에는 프로젝트를 자발적으로 이끌어 나가며 조직의 발전에 이바지한다. 이후 자신의 성과와 능력을 인정받았으면, 이직을 통해 다른 조직에서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일을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