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영업점 주변 맛집 소개로 유튜브 영상 160만 조회 수] 전국 870여 영업점이 있는 신한은행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싸고 맛있는 ‘찐(진짜) 맛집’을 소개해준다. 평균 점심값 7500원을
[은행 영업점 주변 맛집 소개로 유튜브 영상 160만 조회 수] 전국 870여 영업점이 있는 신한은행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싸고 맛있는 ‘찐(진짜) 맛집’을 소개해준다. 평균 점심값 7500원을 지켜야 한다는 미션을 안고 전국을 누비며 먹방을 펼치는 출연자 두 명도 물론 은행원이다. 은행 유튜브는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다는 편견을 깬 이 콘텐츠는 지난해 4월부터 1주일에 한 번꼴로 연재되고 있다. 이제까지 공개된 총 42개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160만 회. 영상 하나에 달리는 댓글 수도 평균 120여 개에 달한다. 연예인 출연이 없는 은행 콘텐츠의 조회 수가 보통 1만 건을 넘기기도 쉽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