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d the Labor Shortage, Robots Step in to Make the French Fries 마침 코로나로 인한 구인난 속에서 미국의 패스트푸드체인들이 적극적으로 주방에
Amid the Labor Shortage, Robots Step in to Make the French Fries 마침 코로나로 인한 구인난 속에서 미국의 패스트푸드체인들이 적극적으로 주방에 로봇을 도입하고 있다는 기사가 WSJ에도 나왔음. 햄버거체인 화이트캐슬이 미소로보틱스의 플리피 로봇을 주방에 도입. 하루 23시간 열심히 감자튀김을 만들고 햄버거 패티를 뒤집는다고. (1시간은 기계 세척) 화이트캐슬은 10개의 지점에 로봇을 더 도입하기로. 코로나가 주방의 로봇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