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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이 지난 여름 2021년의 트랜드를 다시 보았습니다 ✨ [Coming of ‘V-nomics’ 브이노믹스] - 바이러스가 바꿔 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Omni-layered Home

반년이 지난 여름 2021년의 트랜드를 다시 보았습니다 ✨ [Coming of ‘V-nomics’ 브이노믹스] - 바이러스가 바꿔 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Omni-layered Homes 레이어드 홈] - '안식처'라는 집의 기본 기능에 ‘콘서트’, ‘운동’, ‘미용’과 같이 집에서 잘 하지 않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된 공간 📖[책속의 글] 집에 머물며 활동하는 것이 우려한 것보다 편하고 효율적인 측면이 존재 함께하는 시간과 개인성이 보장된, 시간에 따라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기도 하고 개개인이 자신의 목적과 취향을 중심으로 꾸밀수있는 유연함을 갖춘 집 직업과 취미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형되는 변화무쌍한 집 [We Are the Money-friendly generation 자본주의 키즈] - 돈과 소비에 대한 편견이 없는, ppl과 앞광고에 관대하고, 셀프 재무관리를 위해 투자관리를 듣는 모습 📖[책속의 글] 파이어족-금융생활의 시작은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는 자본주의 키즈의 재무관리는 은퇴 후 설계까지 이어진다. 돈걱정에서 벗어난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다. [Best We Pivot 거침없이 피보팅] - 다양한 대안을 마련하고 테스트하면서 변화의 방향을 언제든 수정 📖[책속의 글] 숙박을 위한 공간을 새로운 용도로 전환하는 시설 및 서비스 피보팅을 모색하고 있다. [On This Rollercoaster Life 롤코라이프] - 짧은 유행을 즐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놀 거리로 넘어가는 모습 - 완벽하지 않아도 시기와 유행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 효과적 [Your Daily Sporty Life #오하운, 오늘하루운동] - 단순한 건광관리 에서 벗어나 운동을 통해 경험을 얻고, 자아를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쌓을 수 있는 것 Heading to the Resell Market N차 신상 - 여러 차례 거래된 중고 제품이 신상품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지는 현상 📖[책속의 글] 처분에서 다시 구매로 이어지는 순환형 쇠 문화로의 전환 빠른생산-빠른소비 유행을 경험하고 다른 트렌드로 갈아탈수 있다는 점도 선호하는 이유다. 인증템을 찾는 것, 컬래버레이션 기획력이 브랜드의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 플렉스 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 해야한다 [Everyone Matters in the ‘CX Universe’ CX 유니버스] - 브랜드에 충성하는 팬덤을 만들고, 그들이 우리의 제품·서비스를 사용할수록 정서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환경 📖[책속의 글] 소비자(잠재소비자)를 포함한 매장, 제품, 점원, 앱 등 전반적인 경험의 총체적인 흐름 서비스인지>구입 >사용>수리>폐기>재구매 까지의 전체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경험과 정서 직접경험, 간접경험, 가상경험을 포함한 다시 공유경험, 재판매 경험으로 세분화해서, 상품과 서비스의 매력도를 높이는 일 빅데이터에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제공해주는 개인 식별 정보 수집을 더해 맥락적 소비자 파악과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한 초 개인화 맞춤화가 가능하다. 각종 참여 이벤트는 개인 식별 데이터를 기분좋게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Real Me : Searching for My Own Label 레이블링 게임] - 자기 정체성을 특정 유형으로 정의한 뒤, 해당 유형이 주로 갖는 라이프스타일에 동조하며 즐기는 것 📖[책속의 글] 멀티 페르소나 현상, 초개인화 마케팅으로 인해 나는 누구인가 어떤 집단에 속하고 싶은가를 결정하기 위해 자기확인 및 공유하고 나아가 그 특성에 맞는 브랜드나 소비 라이프 스타일을 추종하게 됐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소비자가 바라는 것은 브랜드와 정체성 동일시 [Ontact, Untact, with a Human Touch 휴먼터치] - 디지털 기술의 편리함과 진심을 담은 인간적인 소통 활동의 결합 📖[책속의 글] 고객 중심의 공간과 동선 꾸미기-기술과 효율중심에서 고객중심의 공간으로 재설계 고객 지출 점유율의 개념보다 고객 시간 점유율의 키워드가 중요 , 김난도 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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