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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나요? (제가 퍼블리에 지원할 당시를 생각해보면... 채용공고에 '논리적 사고'를 강조하는 회사는 처음이었어서, 거기에 매력을 느꼈던 기억이

여러분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나요? (제가 퍼블리에 지원할 당시를 생각해보면... 채용공고에 '논리적 사고'를 강조하는 회사는 처음이었어서, 거기에 매력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주부터 정식으로 퍼블리에 합류한 마케터 박예빈 님은 수습을 시작할 때만 해도 정규직 전환을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해요. 처음 인턴을 시작한 곳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거의 못 봤기 때문에 취직을 위한 스펙을 쌓는다, 정도로만 생각한 거죠. 하지만 약 4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면서, 퍼블리에서 더 오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 보면, 1. 퍼블리의 수평적인 문화🐳 - 직급, 연차는 물론 '님' 자까지 빼고 서로 이름을 부른다. (솔직한 의사소통을 위해) - 회사 내의 모든 데이터가 팀원들에게 공유된다. - 신입, 인턴에게도 일의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진다. 2. 일 잘하는 동료들😎 - 퍼블리에는 무임승차자가 없다. - 팀원 개개인이 각자의 역할을 하며 100% 이상의 성과를 낸다. 3. 커리어리의 성장💫 - 마케터로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스토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하고 있다. - 오랜 기간을 두고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 커리어리를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게 하고 싶다. 예빈님처럼 여러분도 한 번,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왜 선택했는지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이왕 정리한 거, 커리어리에 그 기록을 남겨보시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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