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사람들마다 자기 강점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저런 테스트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스스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요. '내가 이런
그렇다면 사람들마다 자기 강점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저런 테스트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스스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요. '내가 이런 부분은 어렵지 않게 잘하고 좋아했던 것 같아', '이걸 할 때는 주변으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자주 얻었어', 싶은 부분들이 곧 나의 강점인 거죠. 어린 시절을 곰곰 떠올려 보거나 가족들과 대화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뭘 하고 놀면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몰랐는지, 어떤 장난감이나 무슨 활동에 더 몰입했는지 말이죠. 그때는 일을 하는 게 아니었지만 선천적으로 좋아하는 것이나 타고난 성격이 사람마다 다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