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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한’며’드는 한류 인사이드] 💡 국내에서 키운 아티스트를 해외에 소개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처음부터 현지 사람들과 작업하고 결과물을 만든다. 💡 콘텐츠 시장에서도 비슷한 움직임

[세계에 한’며’드는 한류 인사이드] 💡 국내에서 키운 아티스트를 해외에 소개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처음부터 현지 사람들과 작업하고 결과물을 만든다. 💡 콘텐츠 시장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 CJ ENM은 미국에서 현지 배우, 제작진과 함께 영어로 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 국내 웹툰 업체들은 해외 기업을 인수하고 해외 작가가 만든 작품을 대량 공급하고 있다. 💡 플랫폼 자체를 글로벌화해 ‘웹툰계의 넷플릭스’가 된다는 목표다. 💡 국내 작품을 수출(1단계)하고 해외 아티스트를 한국인 멤버와 함께 구성하는(2단계) 수준을 넘어, 해외에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외국어 작품을 제작하는(3단계) 최종 단계에 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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