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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명함 관리 앱)·잡플래닛(구직) 같은 기존 기업들도 구직자의 경력만 입력해 놓으면 온라인으로 이직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스카우팅 서비스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IT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리멤버(명함 관리 앱)·잡플래닛(구직) 같은 기존 기업들도 구직자의 경력만 입력해 놓으면 온라인으로 이직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스카우팅 서비스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IT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 흐름을 타고 비대면 구직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에는 미국 링크트인 같은 업계 ‘큰손’이 없는 상황이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 간 경쟁도 치열하다”고 했다." 기업과 이직희망자의 1대1 연결 서비스가 인기. 이직시 아는 사람을 찾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경력을 입력해 놓고 편할때 전화/줌으로 면접. 리멤버, 원티드, 잡플래닛, 블라인드 등이 '한국의 링크드인'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 코스닥 상장을 앞둔 원티드랩이 청약 증거금만 5조 5291억원을 끌어모으는 등 구인구직 플랫폼으로 돈도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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