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스타트업, 사내 벤처를 주제로 창업진흥원과 인터뷰한 내용이 창업진흥원 채널에 실렸습니다. “그 무엇보다 회사 그만두지 마시라. 회사는 전쟁이지만 밖은 지옥이다. 하지만 굳이 창업을 해야겠다
사내 스타트업, 사내 벤처를 주제로 창업진흥원과 인터뷰한 내용이 창업진흥원 채널에 실렸습니다. “그 무엇보다 회사 그만두지 마시라. 회사는 전쟁이지만 밖은 지옥이다. 하지만 굳이 창업을 해야겠다면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많은 사내 스타트업들은 사업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회사로의 복귀의 기회가 열려 있다. 플랜B를 갖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기에 심리적인 부담이 덜하다. 또한 큰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혹은 창업가로서의 내 기질과 적성을 실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이제 의학의 발달로 인해 100세 시대가 열린만큼 정년퇴직 후 인생을 고민해야 한다. 이전에는 정년 후 삶이 비교적 길지 않았지만 지금은 제2의 인생이라도 불러도 좋을 만큼 길어져 생활유지를 위해 언젠가는 창업이 불가피하다. 그런 상황을 대비해 안전한 환경에서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사내벤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지원해봐야 하는 것이 사내벤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