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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해빗팩토리의 동료들이 적은 라는 글을 공유합니다. "리더들은 데드라인에 연연하지 않고 핵심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고 세부적인 결정이나 일정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정하다보

제가 일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해빗팩토리의 동료들이 적은 라는 글을 공유합니다. "리더들은 데드라인에 연연하지 않고 핵심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고 세부적인 결정이나 일정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정하다보니 각자 중요한 임무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학습하며 나아가는 일이 일상이며, 그 내용이 항상 공유되기 때문에 모든 서비스를 같이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서로 받아요." "이 회사는 야근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업무 효율도 훨씬 높아져요. 워라벨이 중요하다면 해빗팩토리가 딱 맞는 직장이에요." 처음 입사해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주변을 돌아보니 직급에 상관없이 다들 자기 분야의 일들을 주체적으로 찾아 책임감있게 미트시키는 모습에 살짝 놀랐던 기억도요. 매달 주어진 미션을 데드라인에 맞춰 완성하는 스타일로 일해온 저에겐 (지금 고백하지만) 큰 충격이었거든요. 여긴 자신의 미션까지도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서 일하는 회사라는 걸 다니면서 알게 되었어요. 저희 회사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가 왜 높은지 그리고 해빗팩토리가 계속 성장하는 이유가 모두 이 안에 담겨 있었네요. 참고로, 해빗팩토리는 현재 아래의 다양한 직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 백엔드/API 엔지니어 -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 클라우드 엔지니어 -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 디자이너 - 컨텐츠 마케터 -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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