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세일즈포스는 다음달 스트리밍 미디어 플랫폼 '세일즈포스+'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2. ‘세일즈포스+’에서는 기업 리더나 비즈니스 전문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1. 최근 세일즈포스는 다음달 스트리밍 미디어 플랫폼 '세일즈포스+'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2. ‘세일즈포스+’에서는 기업 리더나 비즈니스 전문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사들을 위한 비즈니스 콘텐츠 제공) 3. 등 미국 IT매체들은 "세일즈포스가 OTT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작가, 프로듀서 등 50여명의 자체 제작 인력을 충원했다"고 전했다. 4.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등 기존 대형 OTT업체와의 경쟁보다는, 장기적으로 세일즈포스의 수요층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콘텐츠를 통한 충성고객 확보) 5. 사라 프랭클린 세일즈포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우리는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가속화하기 위해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도입했다"며 "디즈니와 넷플릭스 같은 브랜드가 소비자를 위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한 것처럼 세일즈포스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미디어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