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거창한게 아닌가 싶다. 사실 구글이 그동안 H/W분야에서는 그닥 좋은 성과가 많지 않았다. 구글글라스, 모토로라 인수 및 재판매 등. 여러 실패사례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물론, 픽
제목이 너무 거창한게 아닌가 싶다. 사실 구글이 그동안 H/W분야에서는 그닥 좋은 성과가 많지 않았다. 구글글라스, 모토로라 인수 및 재판매 등. 여러 실패사례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물론, 픽셀북이나 구글 홈스마트 스피커는 사랑받고 있다. 어째튼 R&D센터를 새로 만든다고 한다..^^ 인터넷 제왕에서 유튜브, 클라우드 등으로 영역을 넓힌 IT의 거인 구글이 이젠 거침없이 하드웨어(HW) 진입까지 넘보고 있다. 사실 구글은 이제 픽셀 스마트폰, 핏빗 헬스 트래커, 스마트홈 용 네스트, 구글 홈 스마트 스피커, 픽셀북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TV를 제외한 거의 모든 HW를 갖췄다. 이런 가운데 또 하나의 중요한 움직임이 하나 포착됐다. 구글의 이 같은 HW 사업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한 실리콘 밸리 내 연구센터 구축 움직임이다. 6일(현지 시각) CNBC에 따르면 구글은 실리콘밸리 거점 도시 중 하나인 새너제이에 ‘지속 가능성’을 갖춘 HW 전용 연구개발(R&D) 허브 캠퍼스 구축 초기 계획서를 새너제이 시 당국에 제출해 피드백을 요청 중이다. 이 새로운 HW 미래기술 연구개발(R&D) 센터의 이름은 ‘미드포인트(Midpoint)’다. 이 캠퍼스는 마운틴뷰의 구글 본사와 최근 승인된 새너제이 소재 메가 복합 캠퍼스 사이에 들어선다. ◆2018년부터 HW 연구개발 허브 ‘미드포인트’ 준비해 왔다 ◆릭 오스테로 구글 기기 및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이 총괄 ◆새로운 기술 캠퍼스 ‘미드포인트’는? ◆여러 건물과 회의실 공간 인테리어 및 기타 사항 ◆구글의 뜨거운 HW추격전 예고편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