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3분 만에 '맞춤형 화장품' 뚝딱"…연 매출 15억 대박났다 독자개발한 피부진단기기와 화장품 제조기기로 맞춤형 화장품을 만들어주는 릴리커버 안선희 대표 한경 인터뷰 기사. 30대 여성층을 겨냥

"3분 만에 '맞춤형 화장품' 뚝딱"…연 매출 15억 대박났다 독자개발한 피부진단기기와 화장품 제조기기로 맞춤형 화장품을 만들어주는 릴리커버 안선희 대표 한경 인터뷰 기사. 30대 여성층을 겨냥. "2016년 12월 릴리커버를 설립한 후 4년2개월에 걸쳐 지금의 사업모델을 완성했다. 주축은 ‘소형 화장품 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애니마다. 키오스크 형태의 패널에 특정인 피부 정보를 입력하면 기기 내부에서 로봇이 알아서 적합한 제품을 생산한다. 안 대표는 “총 2만5000가지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만을 위한 화장품’을 얻는 셈”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화장품은 발란스의 상표를 붙여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가격은 2주간 쓸 수 있는 15mL 분량이 2만3000원이다. 대부분 고객이 정기구독을 하기 때문에 2주 단위로 꾸준히 새로운 배송을 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