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째 먹는샘물 ‘산수’를 만들고 있는 중소기업 산수음료가 친환경 생수 아임에코 고마운샘을 출시했습니다. 물을 항상 보온병에 들고 다니면 좋지만 페트병물을 마셔야 한다면 환경을 생각하는 이 기업
37년째 먹는샘물 ‘산수’를 만들고 있는 중소기업 산수음료가 친환경 생수 아임에코 고마운샘을 출시했습니다. 물을 항상 보온병에 들고 다니면 좋지만 페트병물을 마셔야 한다면 환경을 생각하는 이 기업의 페트병물을 소비하며 에코인플루언서도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 아임에코 고마운샘 페트병 - 병뚜껑, 라벨, 용기 등 모든 포장재를 사탕수수, 옥수수 등 100% 식물성으로 만들어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무해 - 특히 포장재의 주요 소재인 PLA는 리프팅 시술용 녹는 실이나 인체 삽입용 골절 나사 등에 사용하는 것으로 생체 흡수성과 안전성이 뛰어남 - 빈 용기는 생분해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전용 봉투나 농업용 제초 필름으로 재생산하는 등 재활용이 가능 - 산업용 퇴비화가 가능해 사용 후 180일 내 물과 이산화탄소, 양질의 퇴비로 완전 분해 - 폐기 시에도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돼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키지 않는 장점 ♻ 산수의 클로징더루프 캠페인: 에코회수 서비스 - i'm eco 고마운샘 런칭기념 클로징더루프 캠페인 참여하고 에코인플루언서가 되자! - #아임에코 #정기배송 #산수 #차은우 - 생수를 정기배송 받는 집에서 공병을 내놓으면 에코마일리지를 제공하고 가져와 선별-파쇄-세척-재생컴파운딩 과정을 통해 재활용하는 것. 2개월간 생수 10만병이 유통된다고 가정했을 때, 회수율은 76%(7만6,100병), 재활용률은 63%(6만3,100병)로 원재료 절감률은 42%, 온실가스 감소율은 28%에 달할 것으로 예상 - 회수된 빈 생수병은 재생원사화해서 친환경 티셔츠로 업사이클링 또는 재생 플라스틱으로 바꿈 - 아임에코몰에서 정기배송과 함께 에코회수 서비스 신청 가능 - 작년 8900가구가 에코회수 적극 참여 - “먹는 샘물 전문기업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이라는 신소재를 적용, 친환경 제품을 개발했다”며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는 기업으로서 늘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연구 개발과 설비 투자를 지속할 것” ♻ 코멘트 중소기업의 작지만 유의미한 도전으로 세계 최초로 라벨과 뚜껑까지 분해되는 100% 사탕수수 재질의 아임에코 고마운샘을 개발했고 환경부에서 저탄소 제품으로 인정받음. 생산자가 문제라는 생각에 산수는 재활용 가능한 양질의 플라스틱 원료부터 신경쓰는 친환경 공정 도입. https://sansumall.co.kr/web/main/main.php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8240925000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