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래 Facebook PM의 포스팅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viableben/status/1420495389770145795?s=21 페이스북의 PM은 지라
최근 아래 Facebook PM의 포스팅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viableben/status/1420495389770145795?s=21 페이스북의 PM은 지라 티켓 생성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게 아니라, 프로덕트 비젼, 전략, 제휴에 포커싱하고, 프로젝트 관리는 엔지니어가 한다는 건데요, 이에 대해 많은 PM들이 추가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아래 포스팅이 참고가 될만하여 가져왔습니다 결론적으로, PM은 칸반 보드를 만들고, 지라 티켓을 만들고, SQL로 데이터 분석을 한 걸로 평가받지 않고, 본인의 프로덕트가 어떤 가치가 있고, 이를 어떻게 달성해니갔는가? 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아니라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즉 어떤 리소스와 인풋(주로 팀)을 가지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해나가는지에 포커싱해야 되며 (이를 Ray Dalio는 다른 말로 systematic thinking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쥬니어 단계를 넘어서면 meta-execution, 즉 타인을 통해서 실행하여 결과를 얻어내는 스킬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하는군요. 현재 일하는 팀이나 회사의 문화가 완전 다르기에 바로 적용할 수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염두에 두면 좋은 지적들이네요. 그 외 다른 참고될 이야기들도 많이 있어서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