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는 2021그랜저가 아닌 1992년식 '각그랜저'를 탄다. 슬리피는 올드카 중에서도 기아 포텐샤, 현대 다이너스티를 두고 고민하다 '성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랜저로 선택을 했다. 차량
슬리피는 2021그랜저가 아닌 1992년식 '각그랜저'를 탄다. 슬리피는 올드카 중에서도 기아 포텐샤, 현대 다이너스티를 두고 고민하다 '성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랜저로 선택을 했다. 차량 내부의 소품까지 올드한 디자인으로 모두 맞췄다. 카폰과 모토로라 레인보우, 콘솔박스 등 올드카와 톤앤매너가 꼭 맞는 것 처럼 보인다. 83년생의 슬리피가 격동의 변화를 겪으며 같은 기억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 요즘 MZ세대가 뉴트로에 눈을 뜨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