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세일즈포스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서비스명은 Salesforce+. 무료로 런칭된다고 하고 광고모델은(적어도 공개된 정보로는?) 없다고 합니다. 기업 교육으로 보이기도하고, C레벨

세일즈포스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서비스명은 Salesforce+. 무료로 런칭된다고 하고 광고모델은(적어도 공개된 정보로는?) 없다고 합니다. 기업 교육으로 보이기도하고, C레벨 교양수업 같아 보이기도합니다. 넷플릭스처럼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를 6개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모아두면 사람들은 열광을 합니다. 양질의 비즈니스 콘텐츠를 찾아내기도 쉽지 않고, 재미가 있기도 쉽지 않습니다. 방송 제작 방식처럼 작가와 제작자를 고용해서 진행한다고 하니 내용도 재미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TED와 같은 경험을 주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9월에 예정된 행사 Dreamforce에서 공개되면 좀 더 살펴보고 싶습니다. 왜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 것인지는 연결된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일즈포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콘텐츠를 통해서 좀 더 (비즈니스) 기술을 연마하는 데 도움이 되고, 세일즈포스에 좋은 감정을 가지게 만들어서 자사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싶고, 좀 더 소통하게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좀 더 예상을 해보자면 세일즈포스+를 사용하는데 계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세일즈포스의 계정 체계를 활용하는 무언가와 같이 침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Slack 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소통 측면에서라면 Slack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지표를 IR에서 밝혀왔으니까요. 9월에 공개되면 바로 살펴보고 싶어집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