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일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내가 맡고 있는 일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만약 일의 주도권을 회사에 넘겨주는 태도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라면, "매니저님 큰일
'적극적으로 일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내가 맡고 있는 일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만약 일의 주도권을 회사에 넘겨주는 태도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라면, "매니저님 큰일 났어요! 이런 일이 발생했어요! 어쩌죠?"라고 반응할 것이다. 반면, 주도권을 갖고 일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매니저님 이 문제 아셔야 해요. 제가 솔루션을 마련했으니 이거 같이 도와주세요! 이러한 마인드가 기본이 된다면, 어느 회사를 가든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그 결과 내가 하는 말에 힘이 실리고, 가끔 실수하더라도 '저 친구가 오늘은 피곤했나 보다'라는 식으로 넘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