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진행하는 경제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를 청취하고 관심있는 주제를 정리했습니다. [ESG마케팅에도 부작용이 있다?] 📌 탄소중립위원회의 '탄소 중립 시나리오' 2050년까지 온실가스
매일 아침 진행하는 경제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를 청취하고 관심있는 주제를 정리했습니다. [ESG마케팅에도 부작용이 있다?] 📌 탄소중립위원회의 '탄소 중립 시나리오' 2050년까지 온실가스순배출량을 줄이는 시나리오 세가지 발표. 결과적으로 환경 단체와 기업 모두 불만을 표함. 3가지 시나리오 모두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 📌 환경오염이 경제에도 영향을 준다고? 기후위기 때문에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 환경오염은 먼 미래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이것 때문에 자산 가치가 변하지는 않을까?' 라는 의문이 생길 때부터 위기가 시작되는 것. 📌 ESG의 부작용은 그린플레이션 친환경 시설을 설비하는 건 더 많은 비용을 초래함. 탄소 중립 설비를 갖춘 나라와 그렇지 못하는 나라 간 기술의 양극화, 경쟁력 차이가 생길 것. 친환경 정책을 따르느라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는 그린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