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커리어리 포스팅에서 피그마 이야기를 했는데요. 연관해서 이 아티클이 떠오르더라고요. B2B 기업이 첫 번째 고객을 유치한 법입니다. 슬랙, 쇼피파이, 스트라이프, 에어테이블, 구스토 등 10년
직전 커리어리 포스팅에서 피그마 이야기를 했는데요. 연관해서 이 아티클이 떠오르더라고요. B2B 기업이 첫 번째 고객을 유치한 법입니다. 슬랙, 쇼피파이, 스트라이프, 에어테이블, 구스토 등 10년~15년 사이 급성장한 B2B (SaaS) 기업 24곳이 초기 고객을 끌어들인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방법으로서는 입소문/온오프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영업이 있고, 전략으로서는 개인 네트워크 활용, 잠재고객이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 공략, 미디어와의 접촉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싶은데, 모두 알다시피 사실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이 글에서는 인용구를 활용해 회사마사의 생생한 예시를 다뤘습니다. 사용자 계정관리 소프트웨어 옥타는 전 직장 동료를 활용했어요. “세일즈포스 등 전 직장 동료 네트워크를 활용했어요. 이후에는 학력을 활용해 링크드인에서 아주 공격적으로 채용 네트워킹을 했고요. 하루 15~18번 정도는 IT 업계의 새로운 사람들과 연락을 취하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나중에 보니 85%는 이 목표를 달성했더군요” 협업 소프트웨어 에어테이블은 해커뉴스 커뮤니티를 활용했네요. “우리 구성원이었던 하위(Howie)가 해커뉴스에 베타 버전을 올려뒀어요. 저도 여기서 저희 제품을 처음 봤습니다. 이후 입소문으로 엄청 성장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