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이 화장품도 만든다 1️⃣ 전용기기에 특정 피부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그에 걸맞은 스킨케어 화장품 제조가 시작된다. 제품 완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2~3분. 그렇게 나온 화장품은
✅ 로봇이 화장품도 만든다 1️⃣ 전용기기에 특정 피부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그에 걸맞은 스킨케어 화장품 제조가 시작된다. 제품 완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2~3분. 그렇게 나온 화장품은 2주 분량으로 포장돼 정기구독 고객에게 배송된다. 2️⃣ 2016년 12월 릴리커버를 설립한 후 4년2개월에 걸쳐 지금의 사업모델을 완성했다. 주축은 ‘소형 화장품 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애니마다. 키오스크 형태의 패널에 특정인 피부 정보를 입력하면 기기 내부에서 로봇이 알아서 적합한 제품을 생산한다. “총 2만5000가지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만을 위한 화장품’을 얻는 셈” 3️⃣ 대표는 “기존 화장품을 주문하면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를 받지만, 우리 화장품을 주문하면 갓 생산한 새 제품을 받는다”며 “2주 단위로 변화한 피부 타입에 따라 달라진 제품을 받을 수 있어 피부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의 반응이 좋다”고 했다. 🤔 이젠 로봇이 화장품도 만든다. 그것도 2만5000가지 조합이 가능하다. 이젠 모두가 로봇을 만들줄 알아야 할 것 같다.